서울에서 교통사고 전문변호사는 왜 이력을 따져야 하나요?
서울에는 교통사고를 다룬다는 사무소가 많아 이름만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사고라도 쟁점이 형사, 과실, 후유장해, 보험금 중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필요한 경험이 다릅니다.
그래서 어느 분야 경험이 쟁점과 맞는지를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상담에서 결과를 장담하는 곳은 경계하세요. 교통사고는 증거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말하는 변호사가 신뢰할 만합니다.
확인 자료의 첫 번째는 사고 영상입니다. 블랙박스 원본은 편집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고, 가능하면 상대 차량과 주변 CCTV 존재 여부도 메모해 두세요.
세 번째는 보험사 서류입니다. 과실 주장, 치료비 지급 내역, 합의안 초안은 서로 대조해야 하는 자료이므로 문자와 우편을 모두 보관하세요.
| 쟁점 | 필요한 경험 |
|---|---|
| 수사·처벌 | 교통사고 형사 대응 |
| 과실비율 다툼 | 과실비율 자료 분석 |
| 후유장해 | 신체 감정·장해 평가 이해 |
| 보험금 분쟁 | 보험 약관·손해사정 이해 |
법률사무소 이혜의 두 대표변호사는 어떤 분야인가요?
이나영 대표변호사는 보험개발원 법무팀 13년, 손해사정사(신체) 자격이 있으며 보험·손해배상·교통사고가 전문분야입니다.
최혜윤 대표변호사는 형사법·교통사고를 다루고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이 있습니다.
수사기관 서류도 중요합니다. 출석 요청 문자, 사건 접수 번호, 사고사실확인원은 현재 어느 단계인지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형사와 민사는 서로 영향을 줍니다. 형사 절차에서의 진술과 합의 사정은 이후 보험·배상 협의에서 참고되는 경우가 있어, 한쪽만 따로 보지 않는 변호사인지 살펴보세요.
대표변호사가 직접 사건을 검토하는지도 질문해 보세요. 보험·손해배상과 형사·교통사고로 분야를 나눠 보는 구조이므로 쟁점에 맞는 검토가 이루어지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보험·손해배상 쟁점은 이나영 대표변호사 중심
- 형사 절차 쟁점은 최혜윤 대표변호사 중심
- 두 쟁점이 겹치면 함께 검토



